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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넓은 호수

푸른 하늘과 넓은 호수, 곱게 단풍드는 나무를 바라보며 가을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9.09.25. pm 15:08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