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대성회 한 달 남지 남았다
10월 23일 기도대성회를 앞두고 성회장소인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 사전답사가 23일 진행됐다. 이날 답사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본교회 및 제자교회 교역자와 대교구별 지구장,교구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기도대성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성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중보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대성회를 통해 국가적인 어려움이 해결되고 세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해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어 기도대성회 홍보 동영상이 방영됐고, 행사본부 부본부장인 고영용 목사가 기도대성회 상세 일정 및 진행 순서를 발표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에 대한 대비책으로 기도대성회 당일 열감지기 및 손세정제가 곳곳에 비치될 예정이라고 고 목사는 설명했다.
답사에서는 각 제자교회와 대교구 등의 자리배치표를 배포, 참석자들이 배치된 자리를 확인하고 개별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성회본부측은 성회를 앞두고 10월 21일 한차례 더 답사일정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