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3일(수) - 무능과 유능 |
◎ 찬송 : 193장, 194장 ◎ 말씀 : 롬 8:26 예수님의 제자들은 당시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깨달아 알 수 있는 능력도 없었고 주의 복음을 증거할 능력도 없었으며 원수들을 대적해 스스로 방어할 만한 실력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무능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들을 도와줄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의 생애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붙잡고 인도해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승리의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실력자가 되도록 도와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라고 로마서 8장 26절에 말씀합니다. 우리 또한 무능합니다. 그러나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의 무능함을 도와 유능하게 만들어서 우리의 생활에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나타나도록 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지금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승리자가 되어 실력자가 되고 능력자가 되게 하기 위해 우리들을 붙잡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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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9.23. pm 16:09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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