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84장, 185장 ◎ 말씀 : 히 9:27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는 사람치고 죽지 않을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죽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자기에게는 죽음이 없는 것처럼 무관심하게 지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관심하다고 해서 죽음이 우리들을 피해 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태복음 16장 26절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어서 영원히 사라지고 없어진다면 한편으로는 슬픈 일이지만 괴로움은 따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심판을 받든지 영원한 멸망의 심판을 받든지, 천국에 가든지 지옥에 가든지, 하나님의 용납함을 받든지 버림을 받든지, 두 가지 중에 한가지 길을 택해야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주를 믿지 않아 죄 사함을 받지 않고 죽는 사람은 그 영혼이 버림받아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한 죽음의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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