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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월) - 육신의 건강
◎ 찬송 : 188장,189장   
◎ 말씀 : 고전 3:16
 신령한 신앙생활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의지해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을 깊이 깨달아 그리스도를 알게 될 때 가능한 것입니다. 먼저 우리의 육체는 귀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몸을 주님께 바쳐서 주님의 소유물로 삼도록 해야 하며, 이 육체를 괴롭게 하여 질병을 가져오는 파괴적인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고린도전서 6장 15절 말씀에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습니다. 우리 몸에 지체가 없으면 우리는 행동을 할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지체를 통해 우리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 가운데 나타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혼만 값을 주고 사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도 피로 값주고 사신 바 되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몸이 파괴되면 성령께서 거하실 성전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육체를 잘 보존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그 피를 흘려 우리의 죄를 사하셨을 뿐 아니라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의 연약과 질병을 친히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
 

기사입력 : 2009.09.21. pm 16:08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