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대교구(대교구장 서상조 목사)는 10월 기도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구 성도 모두가 한마음이 돼 준비하고 있다. 13일에는 대교구 소속 장로 및 교역자들이 참석한 1차 연석회의를 통해 성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교구별로 릴레이금식기도대성회와 40일 작정기도회등을 통해 영적으로 완전무장해 기도대성회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대성회를 앞두고 153운동(하루에 5번 기도하며 3사람은 꼭 전도하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도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