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토) - 시련을 통한 영광 |
◎ 찬송 : 364장, 502장 ◎ 말씀 : 막 7:13∼14 이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귀하고 값진 것은 시련과 시험을 통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잠시 동안 있을 세상의 명예와 권세를 얻기 위해 온갖 열심을 다하여 노력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원히 있을 영생 천국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관심하고 준비하지 않습니다. 급기야는 죽음이 다가와도 절망만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 영원히 하나님께 버림받고 잃어버린 존재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영원한 길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열어 놓으셨습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유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근심과 염려가 없고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나님의 포근한 사랑의 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살 동안 인간 사회의 좁은 문을 향해 달리는 것 이상으로 영원히 살 길을 향해 달려가야만 합니다. 이 세상의 넓고 쉬운 대로를 걷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좁은 길을 걸어 영생을 얻어야겠다는 것을 마음에 다짐해야 합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예수님은 오늘 이 시간에도 참회하고 십자가 앞에 나오는 이에게 천국을 열어주시기 위해 두 팔을 활짝 펴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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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9.12. pm 14:33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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