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금) - 율법과 구원 |
◎ 찬송 : 343장, 344장 ◎ 말씀 : 갈 3:10∼11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런 질문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다고 할지라도 율법을 지켜야지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이렇게 답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그로 하여금 구원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므로 율법은 인생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지은 다음에 오만해져서 자기의 힘을 의뢰하고 자신의 노력과 수단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광의 척도인 율법을 사람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율법을 받고 난 다음 구약 시대 수천 년 동안 단 한 사람도 온전하게 율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이란 인간의 교만을 깨뜨리고 오만과 죄악을 지적하며 의인이 될 자격이 없음을 발견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엎드려서 그의 자비와 은혜를 받아 믿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구원은 율법으로써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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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9.11. pm 14:32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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