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변화시키는 청년 선교사가 되자”
청년들 여름사역에 이어 은혜 충만한 시간돼
대학청년국 여호수아찬양팀(담당 황수철 전도사) 주최로 5일 바울성전에서 ‘RENEW’(새롭게 하다) 예배가 열렸다. 이번 성회는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와 월드미션, 리바이벌코리아 사역에 이어 청년들의 영적성장과 성령 충만을 위해 마련됐다. 황수철 전도사는 “‘열정과 사명이 새롭게 되고 예배가 새롭게 된다’는 뜻으로 이번 예배 타이틀을 ‘RENEW’로 정했다”며 “올 여름 국내외 단기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헌신했던 청년들이 사역지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마음을 새롭게하고, 세상으로 파송된 선교사로 살아가기 위한 예배”라고 설명했다.
예배에 모인 400여 명의 청년들은 여호수아 찬양팀의 찬양과 이장균 부목사의 설교, 통성기도와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다졌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이장균 목사는 “우리는 하니님의 은혜로 새로운 피조물이 됐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변화되어 쓰임받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예배에 동참한 청년들은 세상을 위해, 예배의 회복을 위해, 나라와 열방을 위해, 하나님의 일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리바이벌코리아는 콰이어로, 월드미션은 기도인도로 예배에 동참하며 하나님께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여호수아찬양팀은 대학청년국의 여름사역을 책임졌던 모든 중앙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예배를 해마다 개최해 대학청년국의 부흥을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