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7일(월) - 두 가지 음성 |
◎ 찬송 : 219장, 500장 ◎ 말씀 : 요일 4:1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두 세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첫째 음성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신령한 음성이고, 둘째 음성은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음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고 성경이 하나님의 참말씀인 것을 확신하게 되어 굳은 신앙 속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현대 신학자들이나 무신론자들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 마음에 점차 성경 말씀에 대한 회의가 생겨 우리의 신앙을 파괴해 버립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음성뿐 아니라 마귀의 음성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은 마귀의 음성에 더 귀를 기울여 하나님을 의심하게 되어 인생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두 가지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실 때에는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아들이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러나 침례를 받고 나서 광야에 가서 금식하신 후에는 마귀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되었으되”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여 마귀의 음성을 물리치고 승리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렇게 두 가지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듣든지 스스로 경계하고 분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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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9.07. pm 14:29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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