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금) - 새로운 피조물 |
◎ 찬송 : 204장, 208장 ◎ 말씀 : 고후 5:17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권태로 지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생각을 새롭게 하며 새로운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만드는 것 가운데 영원한 새로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최신 유행의 새로운 것도 얼마 있지 않아 유행에 뒤진 낡은 것이 되고 맙니다. 새로운 유행은 사람들의 권태를 일시적으로 잊게 해 줄 뿐, 완전히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시해주시는 영원한 새로움을 얻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원한 새로움은 우리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변화시켜 새롭게 만들어주실 때, 비로소 우리는 영원한 새로움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갈망하는 새로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를 주님의 보혈로 다 청산해 버리고 우리의 심신을 완전히 새롭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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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9.04. pm 15:55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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