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9일(토) - 죄의 삯은 사망 |
◎ 찬송 : 91장, 182장 ◎ 말씀 : 롬 6:23 사람들은 죄에 대해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죄를 짓고도 온갖 이유를 대면서 합리화하고, 어떻게 해서든 죄지은 책임을 피할 수만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죄라고 말하며, 죄의 심각성에 대해 경고합니다. 우리의 죄악은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하나님을 멸하려는 도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시고 죄지은 백성을 멸하시며 죄를 영원히 심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죄를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로 인해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와 불의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며 죄를 시인하고 회개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곧장 우리의 모든 죄악을 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은혜로 채워줍니다. 뿐만 아니라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 함을 얻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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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8.29. pm 15:57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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