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8일(금) - 전능하신 보혜사 |
◎ 찬송 : 177장, 427장 ◎ 말씀 : 요 14:15∼16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모든 죄악과 질병과 저주와 절망의 모든 대가를 지불하신 후 승천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그냥 가시지 않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약속은 주님이 승천하신지 열흘이 되는 오순절 날에 성령께서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고 있던 제자들에게 임하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처음 보혜사이시고, 주님께서 약속하신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과 똑같이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신 분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보혜사이신 것입니다. 또한 보혜사 성령님은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시며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계속하십니다. 예수님처럼 성령님은 죄를 사하시며 병자를 고치시고 절망에 처한 자를 살리시며 영생을 주십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여야 합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 가운데 지금 역사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예수님의 피를 인정하는 그 심령 속에 들어가서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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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8.28. pm 15:57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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