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의사소통’에 대해 배우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제1회 여름상담학교가 ‘가족과 의사소통’을 주제로 9월 6일까지 권사실에서 열린다. 성도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여름상담학교는 총 6주동안 진행된다. 2일 첫번째 강의는 최광현 교수(한세대)가 자녀독립기,신혼기,부모기,청소년기,노년기 등과 같은 가족의 인생주기와 그 주기에 알맞은 의사에 소통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박의섭 목사와 성도 등 150명이 참석했다.
9일에는 이용우 목사가 ‘사춘기 청소년, 어떻게 상담할까?’, 16일에는 김흥근 교수(한세대)가 ‘건강한 자기표상영성과 보혈로 다시 그린 자화상’, 23일에는 이희철 교수(서울기독대)가 ‘행복만들기 놀이 가정 교회’, 30일에는 전봉수 목사가 ‘부부 갈등 해결 방안’, 9월 6일에는 신 숙 사모가 ‘왜 역기능적 의사소통인가?’를 주제로 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