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30일 답십리역 고객상담실에서 우산기증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도용 우산 5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우산기증식에서는 박의섭 목사, 박광렬 총무장로, 답십리역장, 역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장마철을 맞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하도록 대형 고급우산을 제작한 성동교회는 우산 내부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는 성경구절도 새겨넣어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