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에서 순복음의 깃발 흔든다
순복음 청년 단기 선교사 804명 파송

대학청년국(국장 이장균 목사) 2009리바이벌코리아 파송식이 12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시작하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2009 리바이벌코리아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60개팀 804명의 청년들이 파송된다. 이들은 국내 각 지역에 나가 성경학교, 땅밟기, 농활, 전도, 해비타트, 외국인 근로자, 고아원, 교도소 및 군부대, 북한 새터민 수련회 등의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이장균 목사는 804명의 참가자를 대표해 김혜경(카리스청년선교회), 김기웅(가스펠청년선교회), 백승철 성도(프뉴마청년선교회)에게 파송장을 수여했다. 파송식은 리바이벌코리아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위한 중보기도와 참가자들의 워십으로 마무리 됐다. 804명의 청년 선교사들은 대학청년국에서 주관한 리바이벌 코리아 국내 단기선교학교를 수료하며 선교에 대한 비전과 영성을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