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 헌신 가속화, 새신자 정착에 주력
동대문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이 지난달 26일 전도축제를 열고 주님을 영접한 이들을 환영했다. ‘한 사람이 한 명을 전도하자!’는 표어로 이번 전도축제를 준비해 온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전도 대상자의 명단을 작성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 왔다.
백근배 목사는 이날 초청받고 교회에 나온 사람들에게 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의 하나님’(시 23: 1∼6)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백근배 목사는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반드시 모셔야 한다. 그분을 믿고 따를 때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천국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백 목사는 이날 축제에 초대된 사람들을 한 사람씩 환영하며 선물을 나눠주었다. 또한 상반기 동안 전도에 힘쓴 이희영 성도에게 전도상을 시상하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힘써 온 노고를 격려했다.
동대문성전은 올해 성도들에게 ‘전도’를 강조하고 전도 중심의 사역을 전개하며 분기별로 전도축제를 실시하고 있다. 전도에 불붙은 동대문성전은 상반기에 전도된 새신자들의 정착을 위해 3주와 6주 두 과정으로 나눠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