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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채화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길이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만나 하나의 물길로 흘러갑니다.
파란 하늘아래 물길 따라 펼쳐진 수양버들이 수면에 반사되어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냅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9.07.24. pm 15:28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