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총동원 아침청소의 날 열려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9일 깨끗한 성동교회를 만들기 위한 ‘총동원 아침 청소의 날’ 행사를 가졌다. 1부예배 후 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의섭 목사와 교회 제직 50여 명이 동참했다. 박의섭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교회 인근 주차장과 지하철 역까지 다니며 골목의 담배꽁초, 각종 쓰레기들을 줍고 쓸었다. 주변 상인 및 오가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주변환경미화는 물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성동교회 안수집사회는 앞으로도 매월 실시하는 이 운동을 확대 발전시켜 성동, 광진, 동대문 일대의 환경 운동으로 확산되는 것은 물론 십만 영혼 구원의 선두에 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