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담임 임동환 목사)는 17일 우리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하남교회가 제자교회로 승격된 후 처음 열리는 침례식으로 23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함께 침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침례 받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하했다.
임동환 목사는 침례식에 앞서 침례의 의의에 대하여 설명하며 “침례를 통해 우리는 물에 들어가는 순간 우리의 옛사람은 십자가와 함께 장사되고, 물에서 올라오는 순간 우리는 새사람이 되어 부활의 주님과 함께 새 생명을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첫 침례식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성료한 하남교회는 하남시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평신도들의 영성강화를 위해 기도에 힘쓰고 새신자들을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실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