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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벽간증축복성회’ 연다

21∼24일 최선자·권영희 권사 간증 
가을신상 판매 앞두고 불황 극복 간구

 

 내수경기가 장기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회복 신호를 보내고 있다. 상권 현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는 안도감과 함께 앞으로에 대한 기대심리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대문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이 상권 회복을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특별새벽성회를 갖는다.

 이번 특별성회는 가을신상품 판매를 앞두고 있는 남대문성전 성도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회는 오전 5시 30분(1부)과 오전 7시(2부)로 하루에 두 차례 진행된다.

 남대문성전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제 불황으로 많은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가을 신상품 매출을 앞둔 성도들이 경기회복의 기대감 속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성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믿고 기도에 힘써 기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는 특히 간증집회로 진행돼 21,22일은 탤런트 최선자 권사(예능교회)가 그리고 23,24일에는 김주하 MBC 앵커의 어머니인 권영희 권사(마포대교구)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로운 간증을 전한다.

 

기사입력 : 2009.07.16. pm 17:00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