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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청년선교회 친구초청 잔치 열어

606성회 후속 프로그램 ‘포토 갤러리’ 진행
새신자와 교제나누며 교구활동 즐기는 시간 돼 

 대학청년국 가스펠청년선교회(담당 유경민 목사)는 5일 제2교육관 5층에서 ‘포토갤러리’ 친구초청 잔치를 열었다. 성회를 통해 교회에 오게된 새신자들이 교구 행사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 이날 행사는 7개 교구에서 부스를 마련해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에서 촬영한 친구들의 사진을 전시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심사위원이 돼 친구들의 모습을 잘 표현한 사진에 스티커를 붙였다. 친구들의 사진은 온라인과 당일 현장투표 등을 합산해 점수가 매겨졌다. 이날 대학청년국장 이장균 목사, 김종호 장로(청년분과위원장), 임 권 장로(대학후원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각 교구에서 선발된 7명의 시상자에게는 고급 앨범과 액자가 전달됐다. 

 가스펠청넌선교회는 올해 초부터 예수님을 모르거나 교회를 꾸준히 다니지 않는 청년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친구들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기사입력 : 2009.07.10. am 10:27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