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5일 교회학교 및 청년대학부 설립 및 개교 감사예배를 드렸다. 송병구 목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소하성전 교회학교를 통해서 소하동과 나아가 광명지역의 청소년들을 구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회학교를 통해서 교회는 부흥할 것이며 교회학교가 개교됨으로써 균형잡힌 교회가 되었다”라고 감격을 전했다.
이날 대성전에서는 장년 80여 명과 교회학교 학생들 5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학생들에게는 성도들과 교회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학교 예배는 그동안 대성전으로 쓰였던 5층 성전이 사용된다. 또한 새로운 대성전은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4층에 마련된다. 담임목사실을 비롯한 부속실과 소예배실은 지하층에 마련되고 향후 건물 옥상도 교회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내적 외적 확장을 거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