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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발전과 안전운행 위한 기도회 열려

 여의도직할성전 전도실, 여의도역과 자매결연 맺고

다양한 전도활동 전개, 9호선 샛강역 자매결연 추진

 

6월 26일 여의도직할성전 전도실(실장 전영상 장로)은 자매결연관계인 여의도역에서 ‘도시철도발전과 안전운행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도시철도기독신우회원 50여명과 직할성전성도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일환 장로(여의도 영업관리소장)의 예배를 인도했고 주길성 장로(광화문 역장)이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서 홍영기 목사(여의도직할성전 담임)가 느혜미야 2장 1절에서 9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공의 3가지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도시철도공사(5호선) 소속 25개역 역장들이 전원 참석했으며, 우리교회 전도새신자국장 백동현 목사를 비롯해 전도새신자국에서도 함께 참석해 지하철전도의 비전과 대중교통시설 전도 전략을 위한 의견 수렴도 있었다.

한편 여의도직할성전 전도실은 3년 전 여의도역, 여의나루역, 대방역에 사랑의 우산을 제작, 300여개를 각각 기증해 시민들에게 사용하도록 한 것을 계기로 여의도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 후 전도실은 여의도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여름철 냉커피 제공,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크리스마스 캐롤음악회, 봄철 꽃 화분 미화 등을 통해 전도에 힘쓰고 있으며 곧 개통 예정인 9호선의 샛강역과도 자매결연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9.07.02. pm 16:28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