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믿음의 고백이 내일을
만든다”
이영훈 목사, 4차원영성리더십스쿨에서
‘4차원 믿음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강의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여의도직할성전(담임 홍영기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원영성리더십스쿨 특별강사로 초청돼 ‘4차원 믿음의 역사’(히 11:1~6)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믿음이란 꿈꾸고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며 “우리는 믿음으로 꿈꾸고 바라보고 말해야 한다. 우리 믿음의 고백이 내일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기도”라며 동경순복음교회 새성전이전까지의 과정을 간증했다. 끝으로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치고 좋지 못한 이야기가 들려도 요동치 않는 믿음’을 강조한 이 목사는 “여의도직할성전이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여의도에 부흥을 가져올 것을 믿는다”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새벽5시에 4차원영성리더십스쿨이 열리고 있다. ‘영적 비전의 톱날을 갈아라’는 주제 아래 4차원의 영성 리더십의 중요성, 긍정의 자화상 개발, 믿음의 3중 무장, 마음 하늘에 하나님의 꿈 설계 등의 교과과정이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리더십스쿨에는 이영훈 목사가 특강강사로, 홍영기 목사가 주강사로, 영성훈련국장 나원준 목사가 주제강사로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