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분장을 하고 어린이의 얼굴에 예쁜 그림을 그려주고 있는 삐에로.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줘야하는 삐에로는 언제나 즐거워야 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