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을 곱게 머금은 민들레 홀씨가 해가뜨자 나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노란꽃을 정성스럽게 피우는 민들레를 곁에두고싶다면 '나에게 와 달라'고 살짝 속삭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