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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매달 마지막주 가족총동원예배의 날


매월 한차례 온가족이 함께할수 있어 반응 좋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가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7시 가족총동원예배로 드리고 있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2008년 11월부터 시작된 가족총동원예배는 황수관 박사, 서세원·서정희 집사 부부,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 등 가정사역을 하는 설교자들을 초청해 청년과 장년 가족이 모두 함께 예배 드릴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로 반응이 더욱 좋아지고 있는 추세다.
 성도들은 “이 예배를 기회로 매월 한차례씩 가족대화의 날로 삼겠다”고도 전했다.
 이태근 목사는 가족치유 및 회복을 주제로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부부간 또 부모와 자녀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좁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09.06.05. pm 16:02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