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부터 3일간 진행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봄날의 축제’라는 타이틀로 전도축복성회가 3일간 진행됐다.
첫날 하용달 목사(광명순복음교회 담임)가 ‘응답받는 기도의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 목사는 “약속의 말씀을 확실히 믿고 기도해야 한다”며 “확정된 마음을 가지고 용기와 담대한 마음으로 기도하라”고 역설했다. 이튿날 유재필 목사(노원순복음교회 담임)는 이사야 62장 1~7젊의 말씀을 근거로 ‘일 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살아계시고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며, 늘 일하시고 계심을 믿으라”며 기도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날에는 송영준 목사가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란 제목으로 “믿음의 소원을 가지고 기도하며 열심을 품고 전할 때 열매를 거둘 수 있다”며 교회에서 꼭 필요한 기둥 같은 믿음의 사람, 쓰임 받는 은혜의 성도가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