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목사 “우리는 행복한 사람” 강조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는 지난달 24일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중동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전도로 준비된 이번 새생명행복축제엔 그 결실도 풍성했다. 447명의 결신자가 탄생한 이번 새생명전도축제에서 김경문 목사는 ‘예수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다”라며 “예수님이 우리의 내일에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기도하면 늘 도와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누릴 수 있는 축복에 대해 설명하며 더 많은 영혼구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교 후에는 연예인 서유석 집사가 찬양과 함께 자신의 삶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 집사는 기도가 주는 특별한 힘에 대해 간증하며 오늘 처음 출석한 성도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중동교회는 새신자들에게 장미꽃과 선물을 전달하고 결신을 축하했다. 또한 키즈랜드 아이들은 귀여운 율동으로 새신자들의 결신을 축하하고 손홍일 집사의 색소폰에 맞추어 축복송을 부르기도 했다.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는 부천시와 수도권 서부지역 일대의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현재 1만여 명의 출석 성도들이 한 가족처럼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아름다운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예수님 사랑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