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아침 공기를 가르며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리는 모습에 철쭉 향기가 물씬 풍겨오는 듯합니다.희망찬 6월을 기대하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