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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특별 새벽기도회 가져

성도들 온전한 믿음 갈망하며 뜨겁게 기도   

 

 

 여의도순복음제2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21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제2교회 성도들에게 ‘믿음의 사람’(히 11:1∼3)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온전한 믿음을 소유한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사람은 세 가지를 반드시 믿어야 한다, 첫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갖는 것이다. 둘째는 살아계신 하나님을믿는 믿음을 소유하는 것 그리고 세번째는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상을 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해외 선교사역을 하면서 교회 부흥과 건축 문제를 놓고 새벽기도를 드릴 때 기적을 체험했다”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예수님께 초점을 맞춰 기도에 힘쓰면 기적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에서 사역할 때 죽기 직전에 있던 사람이 가족의 기도로 살아난 것을 보고 “믿음의 위대함을 깨달았다. 가족 중 한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그 가정은 복을 받는다. 내 자신이 축복의 통로라는 생각으로 기도하면 예비의 하나님이 놀라운 역사를 이뤄주실 것”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제2교회 영적성장과 부흥을 위해 마련된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은 주님의 긍휼과 자비, 동시에 성령 충만의 역사를 갈망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09.05.24. am 07:5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