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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영훈 목사 대학청년국 새벽예배 설교

“꿈과 비전을 가진 믿음의 사람이 돼라”
606성회 성공적 진행위해 기도로 준비
    

 이영훈 담임목사가 2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대학청년국(국장 이장균 목사) 새벽예배 강사로 초빙돼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이사야 55장 2절에서 3절을 근거로 ‘믿음의 영토를 확장하라’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사람이 되려면 성령 충만해야 한다. 하나님의 비전을 갖고 꿈을 꾸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가 우리교회 부흥의 핵심인 것 처럼 기도의 줄을 놓으면 안된다. 직장, 학교에서도 늘 기도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청년들이 돼야 한다”며 “부르짖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이루게 된다”고 강조했다. 

 “날마다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는 꿈의 사람이 될 것”을 피력한 이영훈 목사는 “606성회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비전과 꿈을 심는 성령 충만한 성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학청년국은 지난달 20일부터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40일 특별기도회를 열고 있다. 이장균 목사를 시작으로 권경환 부목사, 고영용 목사,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문희곤 목사(YWAM), 이동현 목사(라이즈업코리아) 등 청년들의 비전을 세울 수 있는 성령 충만한 강사를 초빙해 은혜의 시간을 가져왔다. 

 

기사입력 : 2009.05.22. pm 17:06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