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체조경기장서 펼쳐지는 성령 축제
조용기·이영훈·콩 히·김은호 목사 강사로 열려
미래를 이끌어갈 기독청년들의 축제인 ‘2009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6월 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학청년국(국장 이장균 목사)은 이번 성회를 앞두고 22일 클럽피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기자간담회는 홍보실 김규원 실장의 사회, 홍보분과위원장 조근덕 장로의 기도, 준비위원장 이장균 목사의 취지설명과 진행위원장 고영용 목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행사위원장인 김종호 장로와 임 권 장로도 참석해 성회의 중요성을 알렸다.
전국청년부흥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성회의 주제는 ‘The Holy Spirit 4th’, 부제는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행 19:2)로 진행된다. 전국의 청년 및 청년사역자 2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성회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콩 히 목사(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교회 담임), 김은호 목사(서울 오륜교회 담임)가 강사로 초빙돼 성령으로 충만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현재 1만여 명의 전국에 있는 청년들이 접수한 상태다. 성회 참가비는 무료, 5000원 이상 후원하면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문의 785-7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