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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처럼
논가에 조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이맘때면 시골엔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일확천금이나 요행을 바라지 말고 농부처럼 심고 가꾸고 기다리는 심성을 가져봅시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9.05.22. pm 14:14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