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역자와 성도가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어
스승의날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요즘,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스승의날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금요철야예배에서 교회학교 유치부와 유년부는 찬양과 율동으로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진원 운영위원장 사회로 성도들은 김성수 목사와 전 교역자에게 꽃을 전달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은 ‘스승의 은혜’ 노래 합창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교역자와 성도가 스승과 제자로 하나가 된 이번 행사는 서로가 사랑으로 기도하고 감사를 나누는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