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목사 강사로 효 배우는 시간돼
어버이날 맞아 부모님 초청 이벤트 진행

대학청년국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이구학 목사)는 8일 안디옥성전에서 ‘효 세미나’를 개최, 삼대가 화합하고 하나되는 효의 모범을 보여줬다. 젊은부부선교회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도 함께 초청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준비하고 아이들의 재롱잔치도 열었다.
강사로 초빙된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는 에베소서 6장 1절∼4절을 토대로 ‘성경과 효’에 대해 강의하며 “효사상은 하나님의 명령이고 축복의 약속이며 성경이 창시”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뤄드린 예수님을 본받아 애경의 효, 3통의 효, 7행의 효, 3대가 복받는 효를 행할때 나라가 잘되고 경제가 살며, 교회가 부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는 행복한 세상이 된다”고 역설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세대간의 화목과 하나됨을 이루는 효를 배우고 다짐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영성과 지성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젊은부부선교회는 지난 3월 이영숙 박사를 강사로 ‘성품좋은 아이로 키우는 말’에 대한 자녀교육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