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담임 홍영기 목사) 전도부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여의도 역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전도부원들은 이날 지하철을 이용객 중 노인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며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도부원들이 다가서며 “어버이날 축하 드립니다”하며 말을 건네자 꽃을 전달받은 이용객들은 모두들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했다.
전도부 관계자들은 이날 행사가 “어르신들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섬김의 시간이며 가정의 잘 5월을 맞아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