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기도로 불황 극복 간구
남대문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이 여름 신상품 판매를 앞두고 있는 성도들과 기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새벽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매출 신장을 통해 불황을 극복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강사로 초청된 김상길 이영신 김봉준 민장기 목사는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고 어려울수록 신앙의 힘으로 극복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특히 30일 강사로 초청된 김봉준 목사는 갈라디아서 6장 6절부터 10절 말씀을 본문삼아 ‘심고 거두는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도한 사업은 축복을 받는다.기도한 자녀는 형통게 된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했다.
성회기간 매일 2회에 걸쳐 드리진 새벽축복성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이 열려 경제적 어려움이 해갈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