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 주제로
새신자 정착 위한 성경교육도 가질 예정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 새생명 전도축제가 지난달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렸다. 전도축제 기간동안 대성전은 성도들과 새신자들로 가득 메워졌고 성령 충만한 시간이 이어졌다. 전호윤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 성령안에서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하며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고 스포츠 선교사인 박에녹 집사, 복음성가 가수 이영화 집사를 특별강사로 초빙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가수 심수봉 집사와 미 상원의원인 신호범 박사의 간증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각 예배마다 설교 내용에 맞는 영상물 상영과 특별 찬양 등의 순서를 마련해 새신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도축제에 참석한 많은 새신자들은 말씀과 찬양 속에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강북교회는 새생명 전도축제를 앞두고 각 교구마다 영혼구원에 열정을 쏟았다. 부침개 전도 등 다양한 전도법으로 복음전파에 앞장섰고, 전도대상자들에게 일일이 초청장을 발송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해왔다. 전호윤 목사는 “첫째날 150명이 결신하는 등 많은 열매를 맺은 만큼 새신자들이 교회의 일꾼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새신자 초청 축하행사를 다시 열고 새신자 교육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