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눈처럼 피어올라 어린친구들이 꽃구경을 나왔습니다.잠깐동안의 피어나는 꽃의 아름다움에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합니다.가진것 모두를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