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대한 열정과 사명 고취시켜

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지역장 수련회가 14일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열렸다. 지역장 대상으로 열린 이번 지역장 수련회는 지난해 개인별 전도우수자의 전도사례간증과 2009년도 전도계획을 나누며 전도에 대한 열정과 사명을 다시 세웠다.
각 교구가 가지고 있는 전도 노하우와 새신자 관리방안을 나누며 교회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김용준 목사는 지역장들에게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귀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의 기둥인 지역장들의 단합을 위해 13개 교구를 4팀으로 나눠 피구, 릴레이 게임, 레크에이션을 등을 하기도 했다.
지역장들에게 전도에 대한 사명과 열정을 심어준 이번 수련회를 통해 도봉교회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