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담임 양병초 목사)는 7일 새가족코스의 여정을 시작했다. 7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새신자들을 초청해 한주일에 한번씩 새신자들을 환영하고 이들이 한세지교회의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은 새신자들이 교회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한세지교회 성도들은 새신자들에게 식사와 다과를 대접하고 간단한 게임으로 친교를 다졌다.
양병초 목사는 성도들을 대표해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성도들은 새신자들이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미소와 겸손한 모습으로 새신자들을 섬겼다.
한세지교회는 향후 2∼3주간 더 교제의 시간을 갖고 5주째에는 성찬식과 세족식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