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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학술도서 1만여 권 기증받아

국민일보, 신학 사회과학 역사학분야 전달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지난달 31일 국민일보 노승숙 회장으로부터 학술도서 1만여 권을 기증 받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한세대에 기증된 도서는 신학, 사회과학, 역사학 분야를 망라한 것이다.

 기증도서는 신학, 사회과학, 역사학 분야의 책으로 학생들의 신앙충전과 지식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세대는 전인교육을 위해 학생들이 전공서적 외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도록 권하고 있다.

 노승숙 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신앙과 지식을 겸비하여 한세에서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한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혜 총장은 “지성인의 머리와 눈을 가지려면 학생시절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며 “인터넷 세대인 학생들이 양서와 고전을 많이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9.04.03. pm 14:42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