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드시고 예수님 믿으세요”
새신자전도축제 앞두고 영혼구력에 주력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 3교구(담당 박경애 전도사)와 5교구(담당 정승학 전도사)는 부침개 전도법으로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활기를 띄고 있다.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될 새신자 초청잔치를 앞두고 전도에 불이 붙기 시작한 것. 3교구(담당 박경애 전도사)는 매주 화요일마다 교회 앞에서 부침개 전도를 펼치고 있다.
강북 5교구는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마다 부침개 전도에 나서고, 둘째주와 넷째주에는 노방전도를 나간다.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자리잡고 따뜻한 커피와 맛있는 부침개, 전도지를 함께 나눠주며 복음을 전한다.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지구역장들은 부침개 전도법이 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여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침개를 부치고, 전도지인 ‘행복으로의 초대’를 전하며 복음을 전하고, 직접 나와 동참하지 못하는 교구식구들은 기도처에서 중보기도해 전도의 삼박자를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