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인연합회 도봉지회 주최로 진행

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3일 대성전에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도봉지회 주최로 ‘봄맞이 축복 성회’를 가졌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실업인, 새로운 비전에 도전하는 실업인, 성령의 인도대로 따르는 실업인’을 올해 목표로 세운 도봉지회(지회장 심화택 장로)는 전 성도가 성령 충만하고 축복받기 위해 1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의 축복성회를 열었다.
심화택 장로의 사회, 김종연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강사로 초빙된 김원철 목사(순복음안산교회)는 히브리서 6장 13∼15절을 근거로 ‘재물의 축복’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에 따라 ‘하늘의 복’과 ‘원천의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들이 되라”고 축복했다. 이날 축복 성회는 실업인선교회 회원들의 안내와 비전찬양팀, 브니엘 중창단 등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인해 더욱 은혜롭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