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5일(목) - 하나님의 뜻 |
◎ 찬송 : 168장, 182장 ◎ 말씀 : 잠 19:21 똑똑하고 젊은 변호사였던 척 콜슨은 영향력 있고 권력이 있는 자리에 오르고자 노력하는 야심많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간섭하시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높은 지위로 올라갔고, 결국 미국의 제37대 대통령이었던 닉슨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의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워터게이트 사건의 은폐 공작에 연루돼 감옥에 가는 처지가 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위기를 거치는 가운데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교도소 선교회의 지도자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콜슨은 하나님을 모르던 과거 정계에서의 삶이나 그 삶이 줄 수 있었던 어떤 것보다 지금 자신의 사역이 훨씬 더 보람이 있다고 간증합니다. 시편 139편 16절에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세 전에 미리 아셨고 우리의 일생을 다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그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하며, 또한 그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비된 길로 인도하시며, 우리의 일생을 책임져주시고, 우리에게 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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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3.05. am 10:58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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