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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지교회 성가대 축복예배 개최

200여 명의 성가대원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가대될 것 다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22일 성가실(성가실장 장현학 장로)주최로

성가대 축복예배를 드렸다.

강동교회 내 5개 성가대(호산나,나사렛,에벤에셀,할렐루야,테두리)가 한자리에 모여 각 성가대를 상징하는 색색의 성가복을 착복한 가운데 예배는 진행되었다. 이 날 성가대는 예배에서 연합으로 ‘할렐루야’를 합창했다. 200여 명의 연합성가대가 내는 아름다운 찬양은 참석한 성도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장현학 장로가 사회를, 노익접 장로가 대표기도에 이어 김유민 목사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수 1:5~9)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어려운 이 때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며 살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김 목사는 안교전, 이종식, 김종갑 성가대원에게 10년 근속상을, 강윤희, 김경자, 문정분, 전찬영, 장태정 대원에게 모범상을, 김명숙, 이정숙, 조성애, 조아영, 유선재 대원에게 봉사상을 각각 수여했다.

강동지교회 운영위원장 권영우 장로는 성가대원들을 격려하고 2009년에도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길 당부했다.

 

<자료제공 허전 안수집사>

 

기사입력 : 2009.02.27. pm 13:57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