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김장환 목사 축사 (전문)

조용기 목사의 오랜 친구이자 극동방송 이사인 김장환 목사가 13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주최한 축하연에 참석하여 조용기 목사  생신 축사를 전했다. 


(조용기 목사 생신 축사 전문)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시91:14)


작년 연말에 제가 극동방송에서 진행하는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200회 특집에 조용기 목사님께서 나오셨습니다. 그때 목사님께서 시편 91편 말씀을 외우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몇 절 외우다가 끝내시겠지 했는데, 끝까지 줄줄 외우셔서 참 놀랬습니다. 알고보니 평소 늘 암송하던 말씀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시편 91편 말씀을 한번 읽어보았는데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왜 조 목사님을 이시대의 귀한 종으로 사용하고 계신지 알 수 있는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금 전에 읽은 14절 말씀이었습니다.


조 목사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조 목사님을 모든 역경과 어려움에서 건져내셨습니다.


그리고 조 목사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조 목사님을 세계적인 종으로 높이셨다고 믿습니다.


조 목사님께서 오늘 귀한 생신을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남은 생애가 지금까지 사역하신 것보다도 더욱 크게 한국교회와 나라, 그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진 :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9.02.14. am 10:58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