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권영희 권사 강사로 전도세미나 열려
내달 8일 전도축제 앞두고 전도사명 일깨워

대학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이용방 목사)가 3월 8일에 열릴 전도축제를 앞두고 11일부터 예루살렘성전에서 세차례의 부흥을 위한 전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11일 열린 첫번째 전도세미나에서는 지난해 우리교회 전도상을 수상한 권영희 권사(마포대교구)가 강사로 나서 청년들에게 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MBC 김주하 기자의 어머니인 권 권사는 “용기를 잃지 말고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도전할 것”을 당부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어진 전도축제 선포식에서 400여 명의 카리스청년선교회 회원들은 “와보라! Come&see”라는 구호를 외치며 전도에 대한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두번째 전도세미나는 18일 주안장로교회 전도왕 박희용 전도사를 강사로 개최되며, 세번째 전도세미나는 3월 4일 이용방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카리스청년선교회는 다음달 8일 열릴 전도축제를 앞두고 교구별 릴레이 여리고기도회를 실시하는 등 교회부흥과 청년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